100명의 갸루가 16시간 동안 쉴 틈 없이 박힌다
루키2012.07.15
★4.0(2)

지난달 데뷔한 쿨뷰티 '후지모리 쿠라라'의 두 번째 작품! 이번엔 음악 선생님으로 변신했어. 피아노가 잘 어울리는 슬렌더 몸매에 여신급 미모까지,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인 쿠라라 선생님에겐 남모를 비밀이 있다는데... 그 비밀을 들킨 불량 학생들에게 제대로 당해버리는 쿠라라. 싫다고 발버둥 치지만, 정직한 몸은 이미 쾌락에 반응하기 시작해.
배우가 청순하고 예쁩니다. 다만, 교사물 특유의 왕도적인 전개를 그대로 답습하는 내용이긴 하네요.
너무 진부한 상황 설정이라 실망했습니다. 똑같은 장면만 계속 반복되네요. 영상이 긴 만큼 '또 이거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