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의 여교사들 4
트라이하트2007.12.25
♥43

방과 후,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터져버린 욕망. 대담하게 다리를 벌리고 내 것을 탐하는 선생님과 한창인데, 하필이면 평소 짝사랑하던 선생님한테 딱 걸려버렸다. 당황하는 그녀에게 '제가 대신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라며 유혹했더니, 얼굴이 빨개진 채로 다가온다. 한쪽은 박히고 한쪽은 손가락으로 애무받으며 교실 안을 가득 채우는 짐승 같은 신음 소리, 이제 참을 수 없어.
조금 오래된 작품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표정 연기가 좋아서 범해지는 느낌이 잘 살아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