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waii 10주년 기념 역대급 레전드! 미소녀 100명의 100가지 SEX, 24시간 풀코스 올인원
카와이2017.04.30
★3.0(5)

남녀 성기를 모두 가진 미녀 세 자매의 미친 성욕과 육체적 해방감. 단순한 근친이나 레즈물이 아님. 세상이 허락하지 않는 가장 가까운 관계이기에 서로를 탐할 수밖에 없는 그녀들의 처절하고도 뜨거운 밤 이야기.
마지막 연사는 압권이지만…. 미카 누리에의 연기는 좋았고, 특히 마유키는 과묵하게 연기해서 좋았다. 나기사는 연기를 장난처럼 하고 있어서 미스 캐스팅이다. 마유키 주연으로 다시 한번 보고 싶다. 이번에도 역시나 별로인 TMA 특유의 촬영 앵글. 미카 누리에와 나기사의 관계 장면, 그리고 마지막 세 명의 장면에서 액체를 대충 뿌리고 클로즈업으로만 찍어댄다. 얼굴에 뿌릴 거면 제대로 된 사정 장면을 보여줘야지. 딜도에서 사정하는 걸 보여주는 게 후타나리의 묘미 아닌가? 멀티 앵글이라도 부활한 줄 알았다. 모자이크를 하이퍼급으로 얇게 할 게 아니라면, 그만큼 제대로 보여주는 후타나리 작품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1편인 후타나리 딸 히메사키 슈리를 뛰어넘는 작품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