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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앞날을 위해서라면 뭐든 한다! 학벌이 곧 계급인 세상, 명문 사립대 입학을 위해 컨설턴트에게 몸까지 내던진 엄마의 처절하고도 야릇한 거래. 고학력은 곧 필승, 그 대가는 엄마의 육체로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