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 피팅룸 2: 사이즈 측정 핑계로 가슴 주물럭대는 알바생
글로리 퀘스트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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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가슴이 너무 커서 맞는 옷이 없어요…” 고민하는 거유녀들을 위해 준비한 우리 가게만의 특별 서비스! 전문 직원인 내가 직접 줄자로 꼼꼼하게 사이즈를 재면서, 은근슬쩍 가슴의 민감도까지 체크해 드립니다. 우리 매장은 노브라 피팅이 기본인 거 알지? 부끄러워 말고 언제든 찾아와. 거유 누님들의 방문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성희롱 장면은 긴 편인데 정작 본방 시간은 짧네요. 초록색 의상을 입은 배우분을 제외하고는 전부 파이즈리 장면이 있었습니다.
특히 세 번째 여성에게 해주는 화끈한 쿤닐링구스가 정말 야했습니다. 역시 여성을 다리 벌리고 서 있게 한 뒤 정면에서 핥아주는 게 제일 꼴리네요. 글로리(Glory) 작품들은 일상적인 상황에서 '어? 이런 곳에서? 여기서 핥는다고? 그것도 서서?' 싶은 장면이 많아서 정말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일상적인 상황에서 여성이 그런 야한 자세로 핥아지는 흥분되는 작품들을 기대하겠습니다.
*큰 가슴으로 아름다운 가슴의 가장 귀엽고 반응도 흥분합니다. 소녀가 실전 없음. 무엇을 생각해 만들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