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선 얌전한 대리님, 알고 보니 업계 1위 에이스? 상사까지 홀린 이중생활
마돈나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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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 소설 속 주인공들은 왜 다들 몸으로 로비를 할까? 직접 써보려니 궁금해진 작가 마히로. 근데 웬걸, 출판사 관계자들 앞에서 다리 좀 보여줬더니 다들 눈 돌아가서 헐떡거리네? 내 가느다란 다리에 반응하는 저 짐승 같은 눈빛들, 이거 완전 개꿀 취재거리잖아? 소설 쓰러 왔다가 제대로 실전 맛보고 눈 떠버린 그녀의 은밀한 취재기.




















제목은 정말 좋았는데, 조금 부족했습니다. 무릎 뒤쪽이나 다리를 좀 더 활용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런 작품 좋아합니다. 내면의 에로틱함이 느껴지는 작품. 다리 페티시에게는 참을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