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풀타임! 미친 가슴 사이즈의 유부녀 50명 총집합
크리스탈 영상2010.11.14
★4.5(2)

아들 방 청소하다가 널브러진 휴지에서 아직 온기가 남은 정액 냄새를 맡아버린 엄마. 그 비릿하고 묘한 향기에 제대로 꼴려버린 엄마는 자기 가슴을 거칠게 주무르며 스스로를 위로하기 시작함. 마침 그걸 목격한 아들은 참았던 본능을 터뜨리며 엄마의 풍만한 가슴을 입에 담고, 젖어가는 엄마의 그곳을 파고듦. 서로의 욕망을 확인한 모자는 그날 밤, 선을 넘고 말았다.




















음란한 대사도 잘 치고, 제대로 느끼고 있네요. 이 작품이랑 마나카 쿄코 작품이 왜 총집편에 안 들어갔는지 모르겠네요. 이 시리즈의 원투펀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