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 같은 놈들의 무자비한 집단 난입
밸류 9802009.02.22
♥58

배우 정보 준비중
탱글탱글한 어린 신입들, 먼저 먹는 놈이 임자지. 좁고 쫄깃한 곳에 참지 못하고 자궁 깊숙한 곳까지 시원하게 한 발 뽑아버렸다. 역시 어린 게 최고야, 제대로 잘 먹었습니다!
‘차세대형 투명 블러’라며 특정 부위만 가려주는 건 좋지만, 역시 옅은 모자이크 처리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용 면에서도 불필요한 장면이 너무 많아서 좋은 점수를 주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