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 같은 놈들의 무자비한 집단 난입
밸류 9802009.02.22
♥58

배우 정보 준비중
호기심으로 시작된 장난이 돌이킬 수 없는 찐한 관계로 번진다! 서툰 손가락질에 애액으로 흠뻑 젖어 들고, 어설픈 혀놀림은 어느새 황홀한 쾌락으로 변하는데… 레즈의 맛을 제대로 알아버린 여고생들의 발칙하고 뜨거운 방과 후 교실.
작품 3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제대로 볼 만한 건 첫 번째 것뿐입니다. 두 번째는 마치 복사본의 복사본을 보는 듯한 거친 화질에 출연진까지, '대체 언제 적 작품인가' 싶더군요. 20년 전쯤 처음 비디오 대여점에서 봤던 작품들이 떠올랐습니다. 재탕하는 건 어쩔 수 없다 쳐도, 좀 더 최근 걸 쓰거나 최소한 리마스터링이라도 했어야죠. 세 번째는 최악입니다. 영상을 찍는 건지 화보집을 찍는 건지 제작자에게 묻고 싶을 정도예요. 내용 이전에 화보집 메이킹 영상으로 팔지 않으면 항의가 빗발칠 수준입니다. 대여로 끝내길 천만다행이라 생각한 타이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