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러 왔다가 자궁까지 임신당함, 신입 사무원들 굴욕 참교육
아테나2013.08.16
★3.8(5)

교복은 갈기갈기 찢기고, 뽀얀 속살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변태적인 함정에 빠져 성욕의 소굴로 떨어진 소녀. 지하 감옥을 가득 채우는 가련한 비명과 억눌린 신음소리, 이 지옥 같은 밤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작은 느낌의 코에서 내 취향이 아니었다. 굵은 다리가 위를 치는 것이다.
아이를 괴롭히는 듯한 느낌입니다. 풋풋한 처녀 느낌이라 이것저것 당할 때 당황하는 모습이 아마추어 같아서 좋네요. 내용은 '가도 될까요?'라는 구성입니다. 이 시리즈는 목에 족쇄를 채우고 앙와위로 바이브레이터 고문을 하는 게 제일 기분 좋아 보이네요. 대자로 뻗게 해서 바이브레이터로 괴롭히는 장면이 없었던 건 좀 아쉽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