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치기 풀코스, 뿌리까지 꽉 채워 박아버려!
아테나2007.07.06
★2.5(2)

빚더미에 앉아 인생 막장까지 몰린 미시들만 골라 골수까지 뽑아먹는 악질 사채업자. 약점 제대로 잡혀서 몸으로 때우는 건 기본, 수치심 따윈 개나 줘버린 채 쾌락의 늪에 빠져버린 그녀들의 처절한 오후. 지옥인지 천국인지 분간도 안 가는 상황에서 제발 마음대로 해달라고 애원하는 꼴이라니….




















처음에 검은 테이프로 칭칭 감겨 있는 모습이나 빨랫줄로 구속된 모습은 특히나 흥분되네요.
음습하고 음란한 분위기는 잘 살렸는데, 정작 괴롭히는 장면이 어설프네요. 결박하는 장면은 좀 더 제대로 해줘야 작품 전체가 늘어지지 않죠.
설정이나 배우의 분위기가 불우한 느낌이라 피학적인 역할에는 딱이었는데, 작품의 완성도가 떨어지고 결말도 흐지부지 끝나버려서 이런 평가를 내립니다.
奇をてらい過ぎているように思いました。もっと普通の拘束の仕方でも充分だと思うのですが・・。何だか落ち着いて責めを楽しめませんでした。
あやさんは借金の穴を体で埋めるって設定にぴったしの雰囲気を出していていいですね。 なぜが剃毛されているのはこのシリーズの特徴なのでしょうか。せっかくの剃毛状態を生かす縛りはできないのでしょうかね。 パッケージのように拘束がゴチャゴチャで,ちょっとやり過ぎの気がします。 でも,場面の切り替えで「題名」をつけ責めるところはうらやましい限り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