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뒤에 숨겨온 본능을 깨우는 곳, 회원제 SM 클럽 '엽기의 우리'. 남녀 가릴 것 없이 짐승처럼 달려들어 서로의 변태적 욕망을 끝까지 뽑아내는 미친 공간.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 여기서 다 풀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