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찍은 엑기스만 모았다! 2012년 광란의 절정 모음집
아트 비디오2018.08.18
♥166

이성적인 사고는 마비되고 오직 쾌락에만 반응하는 영혼들의 기록. 엽기적인 감옥에 갇혀 극한의 자극을 맛보는 그녀들의 아찔하고 기괴한 절정의 순간들을 모아봤어. 요네야마 마리, 아카기 카린, 키타야 시즈카까지, 정신줄 놓게 만드는 시리즈 정수만 엄선했다.




















엽기의 우리 69 요네야마 마리, 70 아카기 카린, 71 키타야 시즈카 편을 편집한 작품임. 15cm 간격으로 구슬(비즈)이 달린 로프를 방에 설치하고, 로션 범벅이 된 배우가 그 위를 넘어가며 걷게 함. 걸을 때마다 구슬이 노출된 항문과 성기에 비벼지면서 몸부림치는 모습이 압권임. 마지막 키타야 시즈카가 의자에 묶여 촛농 고문을 당하다가, 성기에 촛농을 떨어뜨리자 비명을 지르는 장면은 정말 볼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