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가득 꽉 찬 쾌락, 강제 개구기 & 재갈 컬렉션 3
시네매직2017.02.14
♥339

광기가 낳은 비정상적인 쾌락의 기록! 도착적인 쾌감에 몸부림치는 6명의 노예들이 보여주는 역대급 절정 장면만 엑기스로 뽑아 만든 농축판. SM 감옥, 라버 슬레이브, 이상성욕 의사의 엽기적인 진료 등 하드코어한 매니아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찐한 장면들만 꽉 채웠다.




















이 작품에 수록된 영상들은 전부 6~7년 전 것들이었다. 별생각 없이 빌렸는데, 모자이크가 너무 크다거나 하는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SM 극단적 창문', '고문계', '거유 육노예·우리로' 같은 시리즈는 70% 가까이 배우만 바뀌었을 뿐 내용(괴롭히는 방식, 도구 등)은 똑같다. 이런 작품들을 보며 드는 생각인데, 여자를 구속해놓고 '절정하게 만드는 것'이 과연 고문(지옥)이라고 할 수 있을까? 물론 '이게 대체 언제 끝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건 고문일지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