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은 찢겨나가고 하얀 속살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변태적인 함정에 걸려들어 성의 마굴에 떨어진 소녀. 지하 감옥을 가득 채우는 가련한 비명과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굴욕적인 신음 소리, 과연 이 지옥은 언제 끝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