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외반내 리얼 중출 35연발! 5시간 동안 쏟아붓는 노콘의 정석
앨리스 재팬2021.10.09
★3.9(17)

변태 마왕의 덫에 걸려 무한 감옥에 갇힌 여자들. 뒤틀린 욕망이 그녀들의 하얀 알몸에 새겨진다. 입에 재갈을 물리고 묶인 채 당하는 가학적인 스팽킹과 끔찍한 바이브레이터 고문까지! 끝없는 능욕의 끝에서 결국 암컷으로 타락해버리는 그녀들의 처절한 절정.










이 시리즈는 첫 장면은 흥분되는데 갈수록 힘이 빠진다. 구속 상태에서 체위를 바꿔봐도 애무가 바이브레이터에 너무 의존해서 금방 질린다. 마지막 관장 장면도 주입액을 분수처럼 뿜어내는 게 전부다. 예전에 다른 작품에서 엄청 굵고 갈색인 물체를 쑥쑥 배출하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가도 될까요' 시리즈입니다. 역시 목에 족쇄를 채우고 똑바로 누운 자세가 제일 야해 보이네요. 촛농에 이상할 정도로 반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몇 번이나 절정에 달할 뻔하더군요. 목 족쇄 자세보다 더 야해 보이는 건 파이프에 대자로 묶인 상태에서 아래쪽에서 공략하는 센터 공격입니다. 이게 진짜 제대로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