밧줄에 꽁꽁 묶여 달아오른 살결, 굴욕을 참지 못하고 질척하게 젖어 드는 암컷의 본능. 이성을 잃고 쾌락의 구렁텅이로 빠져든 미모의 유부녀들이 쏟아내는 노골적인 교성, 그 적나라한 현장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