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를 깨버린 슬렌더 H컵, 니시노 히카리의 미친 몸매
미디어 마켓2015.11.23
♥308

청순한 얼굴에 반전 몸매! 헬스장이나 마라톤 코스에서 마주칠 법한 건강미 넘치는 여대생 모델이 드디어 데뷔했음. 탄탄한 꿀벅지에 미끈한 각선미는 기본, 특히 힙 라인이 예술인 '라틴 힙' 끝판왕임. 경험은 별로 없는데 몸은 이미 준비 완료! 부끄러워하는 포즈부터 셀프 애무, 진동기 체험, 각선미를 활용한 유혹까지... 결국 거구의 남자와 야수 같은 본능을 깨우며 꽉 찬 쾌락에 제대로 길들여짐.




















각도에 따라 나루미 리코를 닮은 니시노 히카리는 '건강한 독자 모델계 귀요미'라고 홍보되지만, 실제로는 뼛속까지 밝히는 성격이라는 게 초반 인터뷰에서 드러납니다. 첫 자위 장면에서 클리토리스를 집중 공략하는데 안에서 절정에 달하지 못하더군요. 그 이유는 이어지는 교미 장면에서 알 수 있는데, 안이 너무 좁아서 그렇다는군요…. 남배우가 고생하며 안쪽으로 파고들수록 그녀의 반응도 좋아집니다. 펠라치오는 끈적하게 감기는 테크닉이 일품. 본인 말로는 '어느 쪽이냐 하면 M이라서 범해지는 느낌을 망상하며 자위한다'고 자백했으니, 다음 작품에서는 그 M 기질을 제대로 개화시키는 플레이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귀요미보다는 에로한 노선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