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모자이크 4부작 나의 어머니
루비2024.08.31
★5.0(1)

아들 방에 굴러다니는 휴지 냄새에 묘한 흥분을 느낀 50대 엄마. 남편과의 잠자리가 끊긴 지 오래라 외로웠던 그녀는 결국 스스로를 위로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은밀한 장면을 아들이 몰래 지켜보고 있었고, 참을 수 없는 욕망이 폭발한 아들은 엄마를 덮치고 만다.




















풍속점의 연장선 같아서 호소력이 전혀 없고 반응도 제로. 몸매도 취향이고 얼굴도 나쁘지 않은데 신음 소리가 단조로워서 뭘 해도 항상 '아헤아헤'뿐... 이래선 이 업계에서 살아남기 힘들지. 금방 사라질 거야. 차라리 요시무라나 울프, 짓타 같은 거친 남자들에게 진짜로 범해지면서 의욕을 좀 내보든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