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이랑 통화하느라 정신 팔린 엄마. 현모양처인 척하더니 뒤에서 호박씨 까는 꼴에 제대로 눈 돌아간 아들이 억지로 덮쳐버림. 처음엔 죽어도 안 된다며 발버둥 치지만, 이미 몸은 솔직하게 반응하며 질척하게 젖어 드는 엄마의 타락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