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하던 일상, 늦잠 잔 아들의 아침 발기를 목격한 50대 엄마. 다 자란 아들의 물건을 보고 참지 못해 스스로를 위로하던 엄마를 아들이 덮친다. 푹 익은 육체와 풍만한 가슴을 흔들며 금단의 쾌락에 빠져드는 모자간의 미친 떡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