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랑 단둘이… 술김에 덮쳐버린 아들의 금단 일탈
알라딘2021.10.09
♥307

평범한 주부로 살던 50대 엄마. 그런데 엄마가 옆집 남자랑 데이트한다는 소식을 들은 마마보이 아들의 질투가 폭발했다. 엄마를 누구에게도 뺏기기 싫었던 아들은 결국 엄마의 완숙한 몸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기로 결심하는데... 아들의 손길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꼿꼿이 서는 젖꼭지와 이미 흥건하게 젖어버린 엄마의 은밀한 곳. 금단의 관계라는 걸 알면서도 아들의 애무에 참을 수 없는 쾌락을 느끼며 무너져 내리는 엄마. 서로를 향한 뒤틀린 애욕으로 밤새도록 미친 듯이 엉겨 붙는 모자의 파격적인 하룻밤.




















*나이에 맞게 보였습니다. 특히 미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만, 보통 아줌마의 에로 씬을 보이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