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 즉석 헌팅, 8시간 동안 이어지는 리얼 야생 습격
아리우스2007.10.27
★3.0(2)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들은 절대 모르는 여자들만의 은밀한 쾌락의 세계. 평소엔 절대 볼 수 없는 그녀들의 적나라한 자위 현장을 그대로 담았다! 쩍쩍거리는 음란한 소리와 함께 자신의 성감대를 집요하게 괴롭히며 미친 듯이 가버리는 여자들. 남자 없이도 스스로 홍콩 보내버리는 변태녀들의 은밀한 절정 스팟, 지금 바로 확인해봐.
투고된 것까지 포함하면 9~10명 정도 나오는 것 같은데, 제목에 적힌 '7자위'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내용은 한마디로 수수하고(일부는 흥분도 안 되고 지루함) 그 자체다. 그리고 화질 좀 더 좋게 찍을 수는 없었나 싶다. 그나마 액션 면에서 괜찮았던 건 첫 번째 여고생(약 25분) 파트의 마지막 애널 핑거링과 후반부에 굵직한 당근을 사용한 야채 자위 정도. 재킷 사진 같은 분위기를 기대했다가는 실망할 사람이 많을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