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주부 대상 잡지에 '모델 모집' 광고를 냈더니 문의가 폭주함. 프로 사진작가인 척하며 '아주머니, 유부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예쁘시네요'라고 입 좀 털어주니까 바로 홀딱 넘어가 버리네. 면접 본답시고 단둘이 있는 방에서 그동안 쌓였던 욕구 불만을 다 쏟아내는데, 이거 완전 공사 성공각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