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러 왔다가 가슴만 털리고 가는 참교육 면접 3탄
아프로 필름2008.09.11
★2.0(5)

배우 정보 준비중
면접 보러 왔다가 가슴부터 털리는 일반인 참교육 현장!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풋풋한 일반인들의 리얼한 반응이 킬포. 100% 리얼, 100% 꼴림 보장하는 에로 면접 다큐멘터리 제2탄! 과연 이번엔 어떤 애들이 털릴지 기대해라.
1, 3, 4번이 그나마 나았음. 가슴 인터뷰물 중에서는 평균적인 외모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음. 반응은 아마추어 같아서 좋긴 한데.
빌딩 한 방에서 촬영했는데, 자동차나 오토바이 소음, 문 여닫는 소리, 옆방 사람들의 대화 소리, 스태프가 부스럭거리는 소리, 까마귀 울음소리 등 잡음이 곳곳에 녹음되어 있었다. 모델의 신음소리보다 잡음이 더 큰 장면도 많았다. 특히 5챕터에서는 옆방 사람들의 대화 소리가 너무 커서 모델의 신음소리가 다 묻혔다. 구급차 사이렌 소리가 들어간 장면도 있었는데, 이럴 땐 지나갈 때까지 촬영을 중단하는 게 상식 아닌가! 이런 작품의 묘미는 여성의 반응인데, 분위기와 현장감을 소중히 여겨야 함에도 잡음 때문에 야릇한 분위기를 다 망쳐버렸다. 촬영 장소 선정에 좀 더 신경 써줬으면 한다. 출연한 여성 대부분은 수치심이 없었다. 특히 5번째 여성은 남배우가 팬티를 벗겨도 전혀 저항하지 않았다. 아마추어가 아니라 프로겠지만, 일단 전원 아마추어라는 설정인 만큼 아마추어답게 행동했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