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선생님의 은밀한 보충 수업, 참았던 욕구 폭발한 제자의 덮치기
루비2015.07.04
♥143

형네 집에 얹혀살게 된 주인공. 바쁜 남편 때문에 밤마다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형수의 야릇한 모습을 우연히 훔쳐보게 된다. 평소엔 까칠하기만 하던 형수였지만, 억눌린 욕망을 참지 못해 스스로를 괴롭히는 모습에 참을 수 없는 충동을 느끼는데... 결국 형수가 샤워하는 틈을 타 몰래 다가가 거칠게 몰아붙이기 시작한다. 거부하는 척하면서도 이미 몸은 정직하게 반응하며 다리를 벌리는 형수. 과연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선 넘는 관계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옆집에 살 것 같은 친근한 느낌이라 오히려 더 야하게 느껴집니다. 가슴도 평범한 주부 같고, 음모도 에로틱하게 잘 나 있네요. 패키지 사진처럼 검은 스타킹을 신고 하는 H신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