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거, 하기 싫은 거 가리지 않고 다 시키는 극한의 쾌락 실험. 이번엔 유우키 히토미를 상대로 장난질부터 봉사, 수치심 플레이까지 제대로 맛보게 해줌. 세일러복, 간호사, 오피스룩 등 코스튬까지 완벽해서 눈 돌아가는 건 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