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성애자 쇼타의 8시간 풀코스 참교육
글로리 퀘스트2015.03.28
♥776

시리즈 10탄, 이번엔 국민 여동생급 미모를 자랑하는 미카 누리에가 제대로 걸렸다. 갸냘픈 몸으로 느끼는 고통은 오히려 쾌락을 증폭시키는 영양제일 뿐! 이성을 잃고 본능에만 충실해진 그녀의 육체를 끝까지 괴롭혀줄 예정. 앙앙거리는 비명 소리가 끊이지 않는 감금실, 과연 그녀는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
모자이크는 괜찮음. 처음부터 끝까지 조명 효과가 전혀 없어서 그림자 때문에 보기 너무 힘들다. 바카본(오가와 나오야 닮은 놈)이 두 번 사정함. 3P 장면에서는 한 명은 가짜 정액 사용. 중간에 밖에서 대머리 영감이 난입해서 촐랑거리며 방해하기 시작함.
이런 제목에는 속는 경우가 많은데, 아니나 다를까 설정만 그럴 뿐 누리에 짱이 딱히 싫어하는 기색을 보이지 않는다. 연기력 때문일까?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관계 장면에서 손목이 묶인 채로 하는 기승위가 GOOD! 외모・・・・☆☆☆☆ 몸매・・・・☆☆ 상황・・・・☆☆☆☆ 흥분도・・・☆☆☆
내 취향은 아니지만, 여학생물이나 마이너 레이블 작품까지 쫓아가며 봤는데, 뭐 기대가 적었던 만큼 실망도 작았다고 할 수 있겠다. 누리에 양도 이런 류의 음란한 에로를 보여주기에는 몸매 라인이나 요염함, 연기력까지 아직 부족한 듯... 아니, 애초에 이쪽이랑은 안 맞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