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 상사에게 역관광 제대로 당하는 중... 신입 사원의 굴욕적인 복수극
라키/망상족2016.07.10
♥216

매일 밤 술에 꼴아 길바닥에 뻗어있는 여자들만 노리는 헌터인 나. 정신 못 차리고 다리 벌리고 자는 꼴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지. 일단 입에 최음제부터 털어 넣고 제대로 맛 좀 보게 해줬어. 술기운에 정신은 오락가락해도 몸은 솔직하게 반응하더라? 흥분해서 어쩔 줄 모르는 꼴이 너무 야해서 참을 수가 없길래, 친구들까지 다 불러서 밤새도록 돌려가며 따먹었어. 이 정도면 일상생활 복귀는 글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