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내내 뒤로만 박아대며 쉴 새 없이 안싸! 짐승 같은 피스톤질의 향연
무네큥 킷사2014.01.25
★1.6(5)

배우 정보 준비중
요즘 뱃살 좀 늘어서 헬스장 끊었는데, 거기 다이빙 강사 누나 피지컬이 진짜 미쳤더라. 눈 돌아가서 자격증 딴다는 핑계로 집으로 불렀지. 아니나 다를까, 꽉 쥐면 손가락 사이로 다 삐져나오는 그 묵직한 탄력감 어쩔 거야? 처음엔 부끄럽다고 난리 치더니, 막상 박아주니까 다이버라면서 쾌락의 심해로 제대로 가라앉더라. 말 안 듣는 누나 참교육 제대로 해줬다.










야한 장난도 마다하지 않고, 막차 끊겨서 몸을 허락해버리는 폭유 누님. 특기인 유도 기술로 엉겨 붙는 장면이나, 샤워 중에 들이닥쳐서 흰 티셔츠를 입히는 장면은 꼭 봐야 합니다. 아무 일도 시작 안 했는데 벌써 갈 뻔했네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