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미쳤음. 남자 여자 뒤엉켜서 땀범벅, 즙범벅으로 난장판 되는 13챕터 대서사시. 료칸에서 벌어지는 광란의 파티부터 끈적한 6P, 쉴 틈 없는 중출, 자매 덮치기까지 그냥 술취육림 그 자체임. 사방에서 터지는 신음 소리에 냄새까지 느껴질 정도라 이거 하나면 오늘 밤은 그냥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