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독 들이던 옆집 유부녀. 큰맘 먹고 먹을 거 좀 챙겨서 집으로 쳐들어갔는데, 웬걸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네? 대화 좀 나누다가 요가 가르쳐준대서 다시 찾아갔지. 쫄바지 입고 요염하게 자세 잡는 꼴을 보니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확 덮쳐버렸다. 처음엔 빼는 척하더니, 키스 한 번 해주니까 아주 녹아내려서 정신 못 차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