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왔더니 웬 미소녀가? 주인님만 찾는 무한 봉사 노예녀
레오2018.11.04
★4.5(2)

배우 정보 준비중
포니테일 여고생 양손을 꽁꽁 묶어놓고 입만 쓰게 만들었음! 목구멍 깊숙이 쑤셔 박히는 대물에 눈물, 콧물, 침 다 흘리면서 정신 못 차리는 거 보이지? 쉴 틈 없이 박아대니까 결국 정액까지 한가득 뱉어내네.




















블루머 차림은 너무 마른 체형보다는 좀 통통한 게 잘 어울립니다. 역시 육덕진 몸매가 최고죠. 이라마치오 할 때 뒤에서 구속당한 손이 바르작거리는 모습이 정말 참을 수 없네요. 여고생 콘셉트라 그런지 너무 예쁘지 않은 편이 개인적으로는 더 꼴립니다.
혹시나 명작일까 싶어 구매했지만… (웃음). 배우는 샘플 영상에서 보는 그대로입니다. 컷 전환이 적고 단조로운 행위가 길게 이어지는 건 예상했던 범위 내였고, 오히려 그걸 기대하고 산 거였는데 '고쿠리(삼키기)', '뒷처리(뒷마무리)', '청소'가 미흡한 건 좀 아니네요. 이 정도 급의 배우라면 그런 부분은 확실히 해줬어야죠. 감점 요소가 큽니다. 마지막에 뚱뚱한 배우 상대로 발기 안 돼서 고생하는 남배우가 웃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