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한 엉덩이로 유혹하는 유부녀, 꼬드겨서 제대로 박아버렸습니다
AMATEUR BOX/망상족2017.06.20
★4.0(1)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를 유혹하듯 미니스커트에 갇힌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며 거리를 활보하는 음란한 유부녀들.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씰룩거릴 때마다 남자들 시선 강탈! 타이트한 스커트 위로 드러난 팬티 라인이 너무 야해서 꼬추가 터지기 일보 직전!










같은 타이틀의 1편과 비교하면 솔직히 배우들의 퀄리티가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쁘거나 귀여운 배우가 아예 없는 건 아니라서 평가는 보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