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저격, 노빠꾸 하드코어 하메도리: 반응 미쳐버린 그녀와의 1대1 밀착
드림 티켓2018.05.27
★4.0(6)

배우 정보 준비중
페티쉬 끝판왕 제작자가 작정하고 찍은 역대급 아마추어 하메도리. 하얀 피부에 꽉 찬 미드, 탄탄한 애플힙까지 완벽한 20살 히나미 양 등장. 평소 소중히 간직했다는 교복으로 갈아입히니 그냥 영락없는 현역 여고생 그 자체임. 뒤에서 가슴 주무르니까 야릇한 신음 소리 터지고, 참다못해 꺼낸 거시기 바로 입에 물려주니 얼굴이랑 안 어울리게 침 질질 흘리면서 눈물까지 쏙 빼는데 진짜 귀여워서 미칠 지경임.




















살짝 찌푸린 얼굴과 입술을 내민 여자는 음란한 법이다. 히나타 미오는 틀림없는 숨은 변태다. 전동 마사지기로 끙끙대며 몸부림치고, 이쿠마(진동기)로 눈물을 뚝뚝 흘린다. 그런데도 즐거워 보인다ㅋ. 커플이 사적으로 즐기려고 찍은 영상치고는 너무 변태적인 내용이다. 겉보기엔 평범해 보이지만, 예상외로 엄청 야하다. 운이 좋았다. 뭐, 히나타 미오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 건가. JK(여고생) 복장으로 성관계를 하는데, 그냥 공기 자체가 음란하다. 히나타 미오가 왜 인기 있는지 알 것 같다. 다시 한번 그걸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었다.
핥는 듯한 카메라 앵글 진짜 변태 같음ㅋㅋㅋㅋ 일부러 사적인 영상처럼 아마추어 작품 느낌으로 만든 것 같은데, 여배우가 우리들의 에로 여배우 히나타 미오잖아!!! 역시 아헤가오 소리도 야하고 느끼는 방식도 에로틱함!!! 전동 마사지기로 몸부림치고, 입으로 하는 펠라치오에 절정하는 완전 변태녀였음. 이렇게 음란한 섹스를 하는 여자가 JK(여고생) 복장이라니, 꽤 슈르하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