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공장 감금, 엄마 보는 앞에서 딸을 무참히 짓밟다
미디어뱅크2009.02.15
★3.0(3)

배우 정보 준비중
학원으로 가는 도중 노숙자에게 습격당해 폐공장에 감금되는 소녀. 더러운 남자들의 불결한 지포가 억지로 작은 입에 나사 넣어, 비부는 더러운 백탁국으로 채워진다. 소녀의 순결은 정액과 배설물에 묻혀 찢어진다.




















다른 분들 지적처럼 괴인 다이너마이트 유키오 씨의 활약상이 전혀 없어서 아쉽다. 다른 남자에게 강간당해 힘이 빠져 저항하지 못하는 소녀를 보고, 여기서부터 유키오의 변태 플레이가 펼쳐질 거라 기대했는데 강간 페라 정도로 끝나버리니 감질난다. 저항하는 여배우의 몸매는 좋지만, 얼굴은 호불호가 갈릴 듯.
회상 드라마 형식으로 만들어졌는데, 억지로 하는 장난이나 강간 같은 느낌이 아니라서 영 별로였습니다.
노숙자 역의 다이너마이트 유키오를 기대하고 빌렸는데... 출연 분량이 없네요... 아쉽습니다.
노숙자 아저씨가 방해만 되고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노숙자 대머리 보고 있으니 기분 나쁩니다.
다른 작품에서 끈적한 연기로 여배우를 몰아붙이던 남배우를 기대하고 빌렸는데, 분량을 다른 배우한테 다 뺏겨버려서 특유의 끈적함이나 여체에 달려드는 맛이 전혀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가능하면 노숙자 역 아저씨한테 전부 맡겼으면 좋았을 텐데. 정말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