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가 고파서 미쳐버린 38세 미시, 유카리
미디어뱅크2009.10.11
★3.5(2)

배우 정보 준비중
남편이랑만 해봐서 성생활에 갈증 느끼던 세타가야 사는 32세 유부녀. 눈앞에서 빳빳하게 선 거랑 AV 배우들 실전 장면 보여주니까 바로 암컷 모드 돌입하네. 애액 줄줄 흘리면서 눈 뒤집히는 거 보니 진짜 제대로 낚였다.




















주연인 일반인 출연자가 점점 흥분해서 참지 못하게 되는 모습이 아주 잘 표현되어 있어 완성도가 높다. 이런 시리즈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번 작품은 일반인 출연자도 좋았지만, 상대역으로 나온 AV 배우도 꽤 색기 있고 매력적이라 눈길이 간다. 이 배우 이름이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