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부모님 몰래 삼촌이랑 비밀스러운 의사놀이를 즐기는 조카 영상 2탄. 솜털 보송한 어린 조카의 은밀한 곳을 집요하게 괴롭히는 변태 삼촌의 참교육.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 찐하게 관계까지 맺어버리는 미친 수위.




















배우 얼굴 보고 확 깨고… 연기가 너무 어색해서 또 깨고… 힘 빠지는 영상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전작이랑 비교해보니 아주 조금 나아진 것 같기도 하고…? 초반에는 왠지 모르게 한신 타이거즈의 세키모토 선수만 계속 떠올라서 계속 번트 대는 모습만 상상됐는데, 익숙해지니까 그럭저럭 볼만하더군요. 덴마스키(매니아)분들께는 괜찮을지 몰라도, 전체적으로는 세모(△)라는 게 솔직한 감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