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한 엉덩이와 꿀벅지! 검스에 쏟아붓는 백탁의 향연
케이엠 프로듀스2022.10.22
♥597

남편의 변태적인 취향을 맞춰주다 못해, 월세 밀렸다는 핑계로 강제로 딸치는 걸 보여주게 된 유부녀. 심지어 출장 마사지 불러서 남편 앞에서 대딸 쇼까지 시키는 미친 전개! 기존의 뻔한 딸감물과는 차원이 다른 하드코어함으로 마니아들 사이에서 이미 난리 난 명작.




















개인적으로 두 번째로 나온 '타케이 유카리' 씨, 동네 '아카마츠 아주머니'랑 닮아서 너무 좋아요. 얼굴만 봐도 뽑을 수 있을 정도네요.
자위나 적극적인 펠라치오 같은 건 없다. 그냥 딸치는 걸 지켜볼 뿐. 1. 출장 마사지. 계속 거부만 함… 귀엽지도 않고 남배우가 다리 냄새를 맡거나 다리로 자극하는 등 자기 취향만 드러냄. 솔직히 좀 징그러움. 2. 아내. 섹스 거부. 그냥 지켜봐 달라고 해서 지켜봄. 처음엔 싫어하다가 점점 남편의 거시기에 흥미를 느끼고 야한 말을 함. 이번 작품 중엔 그나마 제일 정상. 3. 월세 체납. 처음엔 집주인에게 굽실거림. 집주인이 자위를 강요한 것까진 좋았는데, 여자가 주저하니까 남자가 스스로 딸을 치기 시작함. 점점 집주인이 M 성향으로 변함… 다 망쳤어! 끝까지 집주인이 시키는 대로만 했어야지. 4. 출장 마사지. 그렇게 안 보임. 가슴은 엄청 예쁨. 남자가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까 이상한 표정을 지음. 전체적인 감상은 의미 불명. 얼굴에 앉는 행위와 다리로 자극하는 장면만 가득함. 남배우가 징그러움. 그리고 거시기가 안 서 있음. 소추임. 그런 걸로 여자가 흥분한다면 남자들은 고생 안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