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속 꿀벅지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손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여고생들. 공포에 질려 비명조차 못 지르는 사이, 변태들의 능숙한 손가락에 완전히 맛이 가버린다. 통학버스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억지로 쾌락에 눈을 뜨고, 결국 스스로 젖은 채 짐승처럼 박히는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