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기 보존용: 슬렌더 미시 숙모님들 총집합, 400분 풀코스
루비2023.03.04
★5.0(3)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지만, 속은 욕구불만으로 썩어 문드러지고 있던 숙모 카스미. 남편 몰래 장난감으로 달래던 어느 날, 조카 타카시가 집에 들이닥친다. 소파에 널브러진 따끈한 속옷과 장난감을 들킨 숙모, 굴욕감과 흥분이 뒤섞인 상태에서 조카의 패기 넘치는 대물에 결국 무너지고 만다. 거부하려 하지만 몸은 이미 솔직하게 반응 중. 한번 맛본 쾌락에 눈이 돌아간 숙모는 이제 대놓고 조카를 집으로 불러들여 짐승처럼 엉겨 붙는다.




















이가와 씨는 깊이가 얕은 건지 다 들어가지 않는 것 같다. 그래도 몇 번이나 가버려서 흥분된다. 침대 삐걱거리는 소리가 너무 커서 스태프가 사전에 확인 안 했나 싶었다. 그것만 빼면 좋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