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의 상처를 안고 떠난 여행지에서 만난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마사지사 엘라. 점점 대담해지는 그녀의 손길에 당황하면서도, 생전 처음 느껴보는 찌릿한 쾌감에 온몸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니키. 결국 두 사람은 참지 못하고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금지된 레즈비언의 세계로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