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미소녀 총집합! 운동부 여학생들과의 16시간 릴레이
루키2014.05.17
★4.0(2)

땀에 젖은 유니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은밀한 레즈비언의 세계. 축구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의 여고생들이 서로의 입술과 가슴을 탐하며 거칠게 엉켜붙는다. 교복이든 체육복이든 상관없어, 땀 냄새 섞인 유니폼 사이로 오가는 뜨거운 애무와 쾌락의 신음. 필드를 누비던 에너지가 침대 위에서 폭발하는, 멈출 수 없는 레즈비언들의 골인 직전 하이라이트!










처음 보는 얼굴들이지만 각기 다른 매력의 귀여운 배우들이네요. 하의만 탈의하고 레즈 플레이로 이어지는 이상적인 전개가 많아서 별 5개 드립니다.
왜 한쪽 팔을 든 페니반 백(back) 자세가 없는 거지! 하지만 페니반 외의 도구는 안 써서 좋고, 손가락 넣을 때 질척질척 야한 소리가 나는 건 좋네요. 마지막 사복 차림이 너무 귀여운데, 어차피 벗길 거면 바로 벗기지 말고 탱크톱 차림으로 플레이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플레이 내용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애무도 훌륭하고요. 여기서 모자이크만 조금 더 나았으면 완벽했을 텐데. 페니스 밴드 사용법은 그럭저럭인데, 이왕 할 거면 더블 헤드 타입 페니스 밴드를 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