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까지 싹 다 털렸다! 8시간 내내 엉덩이만 보여주는 유부녀·숙녀 106연발
마돈나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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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배우 출신에 머리 빈 소리로 구설수만 만드는 재수 없는 36세 여성 의원. 맨날 사고만 치는 이 여자의 뒤치다꺼리하느라 죽어나는 명문대 출신 비서인 나. 참다못해 최면술사를 동원해 이 오만한 여자를 제대로 길들이기로 했다. 후원회장 아들과 함께 최면을 걸어, 입으로는 온갖 욕을 내뱉으면서도 내 물건을 미친 듯이 빨게 만드는 쾌락의 노예로 타락시키는 중. 높은 척하더니 결국 내 밑에서 헐떡이는 꼴이라니, 이게 바로 정치의 참맛이지.




















*코바야카와 레이코 씨의 국회의원 역에 슈트와 팬티 스타킹은 훌륭하지만… 중요한 작품 내용은 조금 없을까…
기왕 최면술 설정을 쓸 거라면, 후원회장의 아들이라는 녀석이 레이코 양을 독점하는 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치심을 견디게 하는 연출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시의원이라는 정치인 역할인 만큼 엑스트라를 활용했으면 충분히 가능했을 것이다. 기획은 좋은데 더 밀도 있는 작품이 될 수 있었을 것 같아 아쉽다. 그래도 레이코 양의 연기력은 독보적이고 안정적이다. 작품이 별로여도 그녀의 연기만큼은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다.
원래 자기암시가 강한 배우라 최면 걸리는 모습이 아주 훌륭함. 사시 눈이나 아헤가오도 완벽함. 저항심도 강한데, 막상 최면에 쉽게 타락하는 갭도 재미있음. 욕심을 좀 더 부리자면 저항하는 장면을 조금 더 찍어줬으면 좋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