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급 미모 카페 알바생, 젖꼭지 비틀자마자 암캐 표정으로 가버려!
안즈/망상족2020.07.20
★4.0(2)

배우 정보 준비중
화장품 좋아하는 요즘 여대생 유나(22). 예전 남친한테 가슴 작다고 까인 뒤로 남자랑 관계 맺는 걸 아예 포기하고 살았단다. 근데 이 정도 와꾸에 몸매면 빈유가 오히려 꼴리지 않냐? 우리 촬영팀 취향 제대로 저격함. 핥고 빨고 오일 마사지로 민감한 젖꼭지 제대로 괴롭혀주니까 가버려서 정신 못 차리는 거 실화냐? 그대로 참교육 들어간다. 리얼 생중출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유두를 핥고 빨 때 남배우 얼굴 모자이크를 그대로 두는 바람에, 핥아지는 유두까지 같이 모자이크 처리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공략당하는 유두가 안 보여요. 유두 페티시 작품으로서는 절대 해서는 안 될 짓입니다. 제작사는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