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전설의 '성욕 괴물' 미츠하가 안경 끼고 다시 나타났다! 지난번 반응이 워낙 뜨거워서 바로 재섭외 성공. 이번엔 안경 쓴 찐따미 컨셉인데, 본판이 어디 가나? 시작부터 원격 바이브로 쾌락에 절여진 채로 등장함. '요즘 딥키스에 꽂혔다'는 말답게, 입술 맞대고 침 섞는 키스신이 진짜 미쳤음. 한 번 싸고 끝날 줄 알았지? 이 언니한테 걸리면 정액 탈탈 털릴 때까지 절대 안 보내줌.




















배우는 히구치 미츠하. 제목 그대로 안경을 쓰고 재등장. 그런데 100엔 샵에서 팔 법한 번들거리는 싸구려 안경임. 안경을 강조하는 작품이라면 제대로 된 걸 써야지. 게다가 미츠하 양한테 어울리지도 않음. 그냥 '안경 씌우면 수요 있겠지' 하고 대충 씌운 게 다 느껴짐. 본인한테 어울리는 걸 골라줬어야지. 싸구려 검은 뿔테를 고르는 바람에 내내 얼굴이 어두워 보이고, 렌즈 반사도 심해서 얼굴이 예쁘게 안 나옴. 그 외에도 어설픈 점이 눈에 띔. 초반 리모컨 바이브도 더 애태우면서 괴롭히다가 가게 했어야 리모바이브의 묘미가 사는데. 히구치 미츠하 양은 최고인데, 안경이 방해해서 다 망쳐버림. 전작이 좋았던 만큼 매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