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낡은 저택에 맡겨진 순진무구한 소녀.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건 가학적인 장난과 쾌락의 굴레였다. 밧줄로 꽁꽁 묶인 채 원치 않는 쾌락에 굴복하며, 점점 성적 도구로 길들여져 가는 소녀. 과연 이 아이는 끝까지 순결을 지켜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