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버스에서 대놓고 젖꼭지 고문, 거유 처녀들 전원 중출 참교육 2편
아파치2019.07.13
★3.3(13)

배우 정보 준비중
남친이랑 알콩달콩 등교하던 여고생, 만원 버스 급커브 한 방에 대형 사고 터짐! 중심 잃고 쓰러지다 옆자리 낯선 남자랑 강제 키스까지? 남친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묘한 흥분감에 심장은 터질 듯 뛰고, 자꾸만 그 남자랑 눈이 마주칠 때마다 아래가 젖어 들어간다. 결국 남친 내리자마자 낯선 남자를 향해 노골적으로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제목을 대충 봐서 ㅈㅈ물인 줄 알고 멋대로 착각했다. 침대 말고 다른 곳에서 엉키는 것뿐인 평범한 AV 작품이었음.
꽤 괜찮았지만… 상대가 여고생일 때는 남배우가 아저씨여야 그 대비에서 오는 꼴릿함이 있는 건데, 잘생긴 배우를 쓰면 몰입이 안 됨. 이런 상황에서는 특히 더 그렇고. 남친이 물러나고 나서 본방으로 이어지는 흐름도 최고였음. 키스도 이런 느낌이 좋지, 침 범벅은 딱 질색.
전개와 상황 설정이 훌륭하다. 커플이 버스 안에서 대화하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남자가 손을 잡으려 하자 부끄러워하며 거부하지만, 버스가 흔들리면서 다른 남자와 키스하게 되자 남자친구는 뒷전이고 그 남자와 눈을 맞춘다. 이윽고 격렬한 키스. 남자친구가 버스에서 내린 뒤에는... 총 5화 구성으로 본방까지 갑니다. 마지막 5화에서는 여자가 남자의 손을 잡고 화장실로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