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야간 실습 중인 순진한 간호대생, 병실에서 꼬추 비비며 참교육
아파치2015.01.03
★4.3(4)

배우 정보 준비중
잠깐 나간다며 노브라로 나온 유부녀가 만원 엘리베이터에 탑승? 이건 못 참지. 옷 위로 적나라하게 드러난 젖꼭지를 은근슬쩍 비비며 괴롭히니까, 참지 못하고 팬티까지 축축하게 젖어버리네. 욕구 불만이었는지 자극 좀 주니까 바로 눈 풀려서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꼴이 진짜 예술임.




















노브라/치한물 중에서는 꽤 괜찮은 작품입니다. 출연 배우는 1.미즈키 나오, 3.카미하타 이치카, 4.아사미 세리, 6.쿠도 미사인가요? 나머지 두 명은 호죠 마키랑 야마모토 미와코인가? 누군가 보충이나 수정 좀 부탁드려요...
분명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에로물로서는 좋았습니다. 전철물보다 망상에 더 몰입하기 좋았고, 여배우분도 아주 괜찮네요.
1, 3, 5번째 담당 남배우는 여자가 불편해하는데도 '왜 그래요? 왜 그래요?' 이러고 있네, 멍청한가? 플레이도 형편없어서 그냥 넘겼다. 2, 4, 6 담당 남자는 잘하더라. 엘리베이터 안의 긴장감도 잘 살렸고. 4번 여자가 제일 좋았음.
*깜짝 놀라면서 민감한 젖꼭지 비난이 굉장히 좋다. 집게 손가락으로 만질 때마다 목소리가 새는
여배우 이름이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