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지하철, 박지도 않고 박아버리는 쾌락 지옥 2탄
아파치2018.11.17
★3.7(9)

배우 정보 준비중
꽃뱀한테 잘못 걸려서 인생 나락 간 남자들이 뭉쳤다. 복수 방법은 간단함. 그 여자가 가는 곳마다 쫓아다니면서 매일같이 집단으로 돌려가며 참교육하는 것뿐. 집은 기본이고, 출퇴근길 만원 지하철, 도서관, 골목길, 공중화장실까지 장소 불문하고 덮친다. 떼로 몰려온 남자들한테 둘러싸여서 반항조차 못 하고 온몸이 털리는 여자.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공포에 질려 매일 밤낮으로 당하다 보니 결국 멘탈까지 완전히 박살 나는데, 복수는 여기서 끝날 기미가 안 보인다.




















*스토리 구성이 좋았기 때문에 몇번이나 반복 보고 있습니다, 속편 기대하고 있습니다. 좀 더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장면이 있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거나··
하야세 아리스 / 히비노 사토미 / 스즈카와 아야네